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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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트호텔&더블유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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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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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W와 W의 만남'

WNH와 최범석 디자인너 '더블유드레스룸'의 스페셜 프로모션

by. 호텔 브라운도트

 

 

세계 4대 패션쇼 중 가장 큰 무대인 뉴욕 컬렉셩에서 벌써 13번째 런웨이를 선보인

대한민국 대표 디자이너 최범석.

중졸 학력, 동대문 출신이라는 이례적인 이력으로 편견과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끝없는 도전을 했기 때문이다.

 

패션 뿐 아니라 홈데코와 리빙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드레스 퍼퓸, 디퓨저, 캔들 등으로 사랑 받아온

최범석 디자이너의 세컨드브랜드 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에서

최근 '건강을 위한 헬스 디자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로 더블유워터를 출시 했다.

 

시중에 판매하는 생수는 대부분 산성인데 반해 '더블유워터는' ph7.6-8.4 알카리수로 심한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등

외부적 요인들로 인해 점점 산성화되는 현대인의 몸을 중성에 가깝게 만들어 건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1년 동안 최범석 디자이너가 직접 발품 팔아 찾아낸 수원지인 속리산 암밥 지하 250m에서 취수한

천연 알카리수는 미국 식품안전의약청 FDA 승은일 받았다.

이렇게 늘 새로운 도전을 하는 최범석 디자이너의 '더블유워터' 기획 의도에 크게 공감하며

'WNH'에서 스페셜 프로모션을 제안해 화재가 되고 있다.

 

WNH는 인테리어 전문업체 더블유디자인그룹(W.DESIGN GROUP)이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호텔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런칭한 브랜드다.

 

트랜디하고 세련된 디자인 공간을 대중들이 가깝게 경험할 수 있게하고,

머무는 동안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추억을 디자인하자'는 모토로 다양한 컨셉의 부티크호텔을 선보이고 있다.

WNH가 디자인한 부티크호텔을 찾는 고객들에게

건강한 물 '더블유워터'를 제공하고 싶어 프로모션 제안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최범석 디자인너는 "시즌마다 런웨이를 준비하면서 공간 역시 디자인 요소가 중요하다 생각했고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트랜디한 디자 공간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WNH의 브랜드 철학이 패션으로 시작해 리빙 헬스까지 점점 영역을 확장해온

나의 히스토리와 통한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연이지만 'W'라는 시그니쳐 이니셜을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는

WNH와 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두 브랜드의 앞으로의 행보와 시너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범석 디자이너의 '더블유워터'는 지난 7월 8일 오픈한 WNH의 부티크호텔 '호텔 브라운도트'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브라운도트호텔(BROWN-DOT HOTEL)은 익숙한 일상 속에서도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도심 속 부티크호텔로 다양한 연령과 취향의

누구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대중적이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 호텔이다.

브라운도트호텔은 경남 김해시 어방동 1096-7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055.322.0777)로 안내받을 수 있다.

 

 

[매일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