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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잡지기사-브라운도트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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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9

 

 

 

 

 

 

(기사내용)

 

 

디자이너의 물은 다르다

 

부산의 인테리어 브랜드 '더블유디자인그룹'이 그들의 감각적인 안목을 담은 부티크 호텔을 선보였다.

동광동과 부전동에 위치한 인더스트리얼 컨셉의 하운드 호텔을 비롯해

9월부터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인 브라운도트 호텔과 NO.25 호텔 등이 그것으로,

호텔 사업을 겸하며 브랜드 이름을 'WNH'로 바꾸기도 했다.

장식을 절제한 트렌디한 인테리어에 걸맞게 작은 집기 하나도 깐깐하게 선택한 이들은

최근 국내 대표 디자이너 최범석과 컬레버레이션한 '더블유워터'를 출시 했다.

디자이너가 직접 전국을 돌아다니며 찾은 속리산 암반 지하 250m의 천연 암반수를

빈티지한 타이포그래피가 인상적인 보틀에 담았다.

이 물은 지난 7월 8일 김해시 어방동에 오픈한 '브라운도트호텔'에서 가장 먼저 선보였고,

이후 WNH의 모든 호텔에서 만날 예정이다.